오늘의 영단어 - awkward : 어색한, 이상한, 어처구니 없는요즘 갑자기 끔찍한 살인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것도 바로 공해병이 원인이다. 지금까지 정신병원에서 써온 정신안정제, 향정신성약 같은 것은 병의 증세를 악화시킬 따름이고, 다만 자연식으로 식사개선을 하면 간단히 나아진다. -안현필 부귀는 뜬 연기와 같고 명예는 나는 파리와 같다. -이황 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하게 된다. -명심보감 There's luck in leisure.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흡연이 당신에게 가르쳐 주는 소중한 진리는 ‘담배는 최소한 필요할 때에만 피운다’라고 하는 발상은 그럴 듯 하지만 도저히 있을 수 없다는 점이다. 흡연은 평생 지속되는 연쇄 반응이다. 사람이 자신의 의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님을 절대 명심해야 한다. 스스로 적극적으로 끊지 않는 한 끝이 없다. -알렌 카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오늘의 영단어 - lapse : 경과, 흐름, 추이: 시간이 경과하다, 나쁜 길로 빠지다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있으면 명궁이라고 할 수가 없다. 과거에 아무리 바른 행위가 있었다 해도 지조를 잃으면 지금까지의 공은 없게 되는 것이다. -순자 아끼면 찌 된다 , 물건을 너무 아끼다 보면 결국 쓸모 없는 물건이 되고 만다는 말.